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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당시문학관

    하전 갯벌마을은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로 선정되어 2002년부터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보전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장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소중한 기억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갯벌택시

    덜컹거리며 요란하지만, 갯벌에서의 운송수단으로는 최고인 갯벌택시는 갯벌 체험객에게 특별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경운기를 개량하여 만든 택시이다.

    아무도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이름이지만 질퍽한 갯벌 위에서나 물이 허벅지까지 차오른 곳도 거침없이 씽씽 달려가는 갯벌택시를 타고 갯벌체험을 떠나보자!



    바지락캐기

    답답한 도시를 떠나 광활한 하전 갯벌에서 바지락도 캐보자.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 갯벌은 우리나라의 최대 바지락 생산지이다. 갯벌은 그야말로 바지락 밭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갯벌을 갈퀴로 한번 긁어보면 바지락이 한 움큼 쏟아진다. 시원한 갯바람을 맞으며 바지락을 주워담는 재미는 즐거운 경험이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갯벌 스포츠

    단체로 즐길 수 있는 것은 역시 함께 하는 게임이나 운동경기가 최고인듯 하다. 갯벌 위에서 즐기는 스포츠는 운동장에서 하는 것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갯벌축구

    갯벌 스포츠 중 하이라이트인 갯벌축구
    하전의 갯벌은 발이 빠지는 일반 갯벌과 달리 축구도 할 수 있을 정도의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육지의 축구장처럼 단단하지는 않지만 발이 빠지지 않아 마치 수중전을 하듯이 축구의 독특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갯벌씨름

    가장 빨리 갯벌에 적응할 수 있는 종목
    하전 갯벌은 단단한 갯벌도 있지만 발목까지 빠지는 죽벌이란 갯벌도 있다. 이곳에서 씨름을 하게 되면 금방 갯벌과 동화되어 갯벌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갯벌체험에서 단합과 참여도를 올리기 위해서 프로그램 중 1번으로 추천하는 종목이다.



    갯벌 릴레이

    거칠고 과격한 운동을 싫어하거나 몸이 약한 사람에게 권장하는 종목이다.
    축구공을 발로 몰아가며 갯벌을 뛰며 느낄 수 있고 친밀감과 협동심을 고취할 수 있는 종목이다.



    갯벌 줄다리기

    여러 명이 편을 둘로 갈라 마주서서 줄을 당겨 승부를 가리는 줄다리기는 고서에도 나오는 전통놀이이다.
    팀원간 일치 단결된 협동심을 끌어내는 데 좋은 경기이며, 갯벌 바닥의 미끄러움을 극복하는 것이 승리의 요령이다.
    하지만, 갯벌 줄다리기는 승부보다는 갯벌의 특성을 몸으로 느끼고 체득하며, 갯벌의 소중함을 고취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